• 2017년 기초심화과정 간증문

      날짜: 2017. 07. 17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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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십년을 예수를 믿고 성경을 읽었으나 성경을 통전적으로 이해하며 읽기는 처음이었습니다.  

        오직 말씀의 능력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그 의미를 통감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매일 매일 정해진 분량의 말씀을 하나님의 역사라는 관점에서 스토리 라인을 잡아가며, 메시지 잡기가 처음에는 서툴렀으나 점점 읽기의 탄력을 받으며 집중이 되기 시작했고,

        또한 목사님께서 읽기의 가이드 라인을 잡아 주신대로

        종말론적 구속의 역사와 그 구속이 하나님 나라의 회복이며,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임을 따라 적용하니 열쇠와 자물쇠가 맞아 떨어지듯이 말씀 읽기의 탄력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초기에는 읽기 분량이 과한 듯 했으나 오히려 통통의 시간에 집중하지 않으면 따라갈 수 없는 상황을 즐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감사했습니다

        또한 성경 역사의 사건들이 인위와 신위의 충돌사건임을 볼 때 성경을 읽고 보는 관점이 달라져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신약에서 바울의 복음의 여정이 사사건건 곧 신위와 인위의 충돌현장임을 보면서 구원 받은 자들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 지의 길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4:12)

        찔러 쪼개기까지 생각과 가치관이 변화해야만 저의 삶이 하나님께 온전한 성화를 이루어 드리는 삶이요, 그것은 신위에 순종하는 삶이라는 고백을 제 것으로 올려드립니다

        함께 다른 일을 할 수 없어 불편하다 생각하고 빨리 끝나길 바라며, 내가 과연 이 끝을 볼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오히려 시간이 지나고 보니 잠시 아름다운 축제를 즐기고 나온 듯 행복하고 뿌듯함이 있습니다

        주 목사님과 스텝 목사님과 학생이 함께 뛴 100m 달리기를 무사히 결승점을 통과한 것은 함께였기에 가능했습니다.  특히 집에 돌아오면서 시작하는 조장의 격려 메시지와 조원들의 열공하는 분위기는 마치 다시 청년의 때로 돌아가 스터디 그룹의 향수마저 생각나게 했지요

        서로 기도해 주며 무사히 마치게 되어 감사합니다

        이제는 시간을 단축해 보고 싶은 달리기 선수처럼 다시 필요한 근육과 호흡을 다듬으며

        스텝을 자청하여 다시 뛰고 싶습니다.

        말씀의 능력이 저의 삶을 어떻게 인도하실지 하나님만이 아십니다

        모세와 같은 귀하신 목사님께 직접 강의를 들을 수 있었던 영광과 생각지 못했던 기쁨을 안겨 주신 성령 하나님께 오직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다시 한번 저의 친정 아버지 같으셨던 주해홍 목사님 강건하시길 빌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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