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기 통큰통독 성경일독학교 간증문

      날짜: 2017. 07. 18  글쓴이 : 관리자

      조회수 : 292
      추천 : 0

      목록
      • 할렐루야~! 먼저 끝까지 올 수 있게하시고, 포기하지 않고 마무리를 하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사실 통큰 통독의 대해서 이야기를 듣게 된 건 아내 때문이였다. 아내가 일대일 양육을 하면서 양육자인 권사님에게 좋은 정보를 듣고 왔다는 것이다. 다름아닌 통큰통독이였다. 성경을 읽어도 시대순으로 보지못하고 그져 쪽복음식으로 하나식만 알고 있는 나에게는 빅 뉴스였다. 그러나 나보다 배움의 열정이 있는 아내가 하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있었고, 다음해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우선 등록을 하자!. 경재적이 어려움이 있었다. 교회에서가 아닌 우리 사비로 하다보니 부담이 갔다. 그러나 어차피 나중에 교회에서 해야 되니. 내가 먼저 어떤 건지 알아야 되기에 망설임 없이 선택하게 되었다.

        통독 날짜가 나가오면서 문제가 생겼다. 우리 아이들을 맡길 곳이 없어 둘 중에 한명은 포기해야 했다. 아내가 양보해서 내가 가게 되었고, 아내에 대한 강의비를 환불 하는 것 보다 나와 동역하고 있는 부교역자인 강도사님과 함께 하는 것이 좋을 듯해서, 같이 시작하게 되었다.

         

        처음의 강의를 들으며 신학교에서도 배우지 못한, ‘인위와 신위, 그리고 자기중심적 삶에 대해 말씀하고 계셨다. 성경을 보는데, 이것이 그리 중요한 것일까?

        중요하다면 왜? 학교에서 이것을 가르켜 주지 않을까? 나는 질문에 질문을 하였다.

         

        그러나 성경을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인위와 신위를 구별하고 있었다.

        야곱의 자기중심적 삶이 보였고, 인위적 삶이 보여다. 꼭 나의 모습 같았다.

        성경을 통해 나를 보는 것 같다. 보통 말씀을 준비할 때, 나를 비추어 고민하고, 내가 생활에서 어떻게 해야 되나 고민을 했다면, 성경의 인물들을 보면서 꼭, 신위적으로 살지 않고 인위적으로 살고 있는 내 모습과 같았다.

         

        나는 과연 목사로써 자격이 있는 것인가? 질문속에 하나님은 나에게 작은 소리로

        말씀해 주셨다. 사역은 너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는 것이야.~! 너는 순종하며

        나만 바라보면 된다. 세미한 음성소리에 나는 감사밖에 할말이 없었다.

        지금도 나는 진행형이다. 여전히 나도 모르게 생활속에 젖여 있는 인위적 삶속에

        말씀에 비추어 신위적 삶을 살려고 발버둥치고 있다. 이 사실을 알게 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린다. 그리고 짧은 시간에 나의 스승이 되어주신 주해홍 목사님께 감사를 드린다.

    • 추천 목록

    • 댓글(0)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