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기 통큰통독 성경일독학교 간증문

      날짜: 2017. 07. 18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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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에 사역하게 되면서 담임 목사님을 통해 통근통독 세미나를 듣게 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뜻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의 스케줄로 인해 많이 출석하지 못하고, 결석을 많이 한 불량 학생이였지만, 그래도 참석하는 시간만큼은 최선을 다하여야겠다 생각하며 지내왔던 시간이 벌써 마지막 시간만 남았습니다.

        성경 통독을 하면서 느끼고 체험한 것은 성경 지식이 부족한 것을 느끼면서 더욱 성경 말씀의 지식을 쌓아야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고, 또한 그냥 무작정 읽어왔던 성경책이였지만, 시대를 모르고, 그냥 책을 읽듯이 읽어왔던 모습들을 보면서 회개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제작년부터 계획하여 성경통독을 하겠다고 열심히 노력해왔습니다. 1달에 1독씩 하겠다는 다짐으로 2년째 24독을 하고, 현재 30독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성경통독을 통해 저의 이 다짐을 바꾸게 하셨습니다. 그냥 무작정 읽는 성경이 아니라, 정말 올바로, 성경을 읽어야되는 것을 이번 통독 세미나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에게는 더욱 큰 축복이며, 올바로 성경 읽는 법을 하나님께서 통근통독을 통해 알게해 주셨습니다.

        또한 성경통독을 하면서, 설교 작성하는 내용도 더욱 풍부해져 가고, 예전에 생각하지도 못했던 시대를 알게 되면서, 성경을 해석할 때 시대를 아는 것과 모르고 해석하는 것에 차이가 엄청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것을 몰랐다면 잘못된 해석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여 전할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에 너무 아찔하였고, 다시 한번 올바른 성경통독을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자 강사님을 보면서 더욱 크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성경을 모두 이해하고 계시고, 완벽하게 표현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지금 하나님의 사역을 가는 제가 성경을 올바로 알지도 못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역을 하고 있다는 것이 너무나 부끄럽게 느껴졌고, 하나님께 더욱 죄송한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만약 성경통독을 하지 않았다면, 여전히 저의 방식대로, 성경을 읽고, 해석하고 전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번 성경 통독을 통해 새로운 것을 깨닫게 되었고, 저의 마음 속에 성경의 지혜의 불을 붙여주셨습니다. 이 귀중한 시간을 이번만으로 마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계속적으로 공부하고, 이 책과 강사님의 강의를 생각하면서,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실천이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90일 작정을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다시 한번 책을 읽고, 보고, 묵상하고, 나의 것으로 만들 것이며, 그것을 지식으로만 깨닫는 것이 아니라 말씀이 삶이 되는 목회자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성경 통독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귀한 선물입니다. 그 선물을 받은 우리들의 보답은 그것을 잘 활용하고 사용하여 하나님께 더욱 영광 돌리는 것임을 깨닫게 되었고, 더욱 전진하여 강사님처럼 성경을 이해하고, 전할 수 있는 사역자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하며 느꼈습니다.

        이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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