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기초심화과정 간증문

      날짜: 2017. 07. 19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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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0일 통독심화 훈련 과정을 보내며.....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73:28)

         

        이번 4개월은 90일 통독을 하루에 4번씩이나 하도록 이끄시며 정신없이 말씀세례를 받았습니다. 특히 90일 통독 심화과정 훈련을 통해 성경의 3가지 관점과 3가지 개념으로 서론과 성경을 글로 정리하며, 성경의 흐름과 메시지가 선명하게 다가오고, 새로운 시야가 열리는 것 갖아 큰 은혜의 시간 이였습니다.

         

        그것은 목사님이 수십 년간 연구하고 가르치시며 지켜 행하신 것들을, 강의를 통해 우리에게 고스란히 전해 주셨기 때문이고, 그러므로 매시간 깊은 감동과 역사가 있었습니다.

         

        온누리에서 10년이상 큐티 사역자로 지방과 해외를 다니며 전파하였지만, 성경을 통전적으로 이해하는 데는 많이 부족함을 느끼고 있을 때 90일 통독을 만난 것은 저에게 큰 선물이였습니다.

         

        하나님을 새롭게 알아가고 나 자신을 발견 하며 우리를 창조하시되 복을 주시려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알게 하셨습니다. 특히 복의 개념을 새롭게 깨닫게 하셨고,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6:33) 라는 말씀은 알았지만 그것이 진정한 나의 믿음이 되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통독을 통해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우리 삶의 본질임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삶의 우선순위를 정하며, 구별된 시간을 갖고,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입술로 선포하며 결단의 삶을 살게 하셨습니다.

         

        그럴 때 우리를 묶고 있던 환경이 풀어지고 하나님이 준비하신 선물들을 부어주셨습니다. 또한 성경적 세계관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고, 삶의 질서가 회복되는 것을 경험하며, 통독 하는 모든 자들의 고백을 통해서도 듣게 되었습니다.

         

        이과정은 하나님의 나라가 이땅에 이루어지고 에덴에서 단절되어 복을 누렸던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는 과정이기에 사단은 끝까지 방해 하며 기력을 쇠하게도 합니다. 하지만 이세상보다 크신 하나님이 이세상을 이겼으니 담대하라 두려워마라 끝날까지 너와 함께하리라는 음성을 듣습니다.

         

        이 하나님과 관계회복은 이웃과 관계의 회복으로 이어 졌습니다. 오랜 기간 어머니 모시는 것으로 형제들과 어머니 오빠 사이가 불편했던 것들이 화해 되고 형제의 연합의 아름다움으로 어머니를 잘 모실 수 있도록 역사하셨습니다.

         

        이제 어머니가 계시는 곳이 축복의 역사가 이루어지며 어머니 모시는 것이 오히려 자녀에게 효도의 기회를 주고 축복을 주는 것임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이에 불편하셨던 어머니 마음에 평강과 기쁨이 회복 되셨습니다. 그 이외에 하나님이 주신 선물들은 영생 뿐아닌 우리의 삶에 기적같은 일들로 풍성히 열매 맺게 하십니다.

         

         

        또한 그동안 세상에 물든 었던 가치관이 새롭게 성경적 가치관으로 변화시키고 계십니다. 특히 의 개념에서 하나님을 가까이 한자들은 심령이 가난하여 천국을 맞보며, 주신 축복의 충만함을 영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나누어 주는 통로와 그 본질이 되게 하십니다. 그래서 어려움과 고난 속에서도 요셉에게 역사하신 하나님의 섭리 처럼 모든 것을 선으로 바꾸시며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이룬다는 것을 고백하게 되고 어려움속에서도 평강을 이루며, 나눔과 섬김의 마음을 갖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삶이 욥기 1:21절에서 말하는 바 공수래 공수거가 아닌 우리에게 주신 은사와 달란트를 잘 훈련받고 바울처럼 날마다 성령의 검“, ”말씀을 갖고, ”선한 믿음의 싸움을 싸워 마지막 날에 결산 될 것의 믿음을 갖습니다.

         

        이제 성경을 다시 목사님 통해 가르쳐주신 귀한 영성인 “3가지 관점과 3가지 개념으로 성경의 흐름을 정리하며 나의 일상에 구별된 삶을 살아내기 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관계와 이웃관계의 사랑이 흐르기까지 저를 결코 떠나지 않고 동행하시는 주님을 의지하며 나아갑니다.

         

        또한 에스라처럼 말씀을 연구하고 준행하며 가르치는 것을 멈추지 않고 주변과 교회, 열방의 영혼들을 세우는데 사랑의 수고와 헌신의 거룩한 통로 될 것을 다짐해봅니다.

         

        멀리서 이곳까지 오셔서 제자삼아주시고 통통의 씨앗 되어 주신 목사님의 귀한 섬김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제자들을 끝까지 사랑해주시고 후원해주시는 목사님을 사랑하고 축복드립니다,. 옆에서 뵐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늘 건강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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